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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강균성 노을 합류 반대한 사연은?...얼굴 멤버면 더 잘생겨야

입력 2020-03-10 12:51  


[연예팀] 별이 노을 결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명품 발라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 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2002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현재까지도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세 사람은 박진영 프로듀서 아래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다.

최근 녹화에서 별은 “노을 멤버들을 뽑기 위한 오디션을 볼 때 내가 음료수도 가져다주고 그랬다. 멤버 구성되는 것을 모두 봤다”며 선배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에 강균성은 “별 씨가 내가 뽑혔을 때만 반대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별은 “진영 오빠가 노을을 만들 때 한국의 ‘보이즈 투 맨’ 같은 가창력 있는 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근데 강균성 씨를 얼굴을 보고 뽑았다면 더 잘생겨야 하지 않나...“라며 말끝을 흐려 강균성에게 굴욕을 안겼다는 후문.

(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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