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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한 첫 방문

입력 2020-03-10 13:02   수정 2020-03-10 13:0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이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했다. 시 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원지인 우한을 찾은 것은 처음이다.

중국 일간지 인민일보는 10일 "시진핑 주석이 우한의 전염병 예방과 통제작업을 살펴보고 의료진과 군인, 주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전염병 대응 영조소조장을 맡은 리커창 총리는 시 주석의 위임을 받아 우한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한 바 있다.

10일 0시 기준 중국 전역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누적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8만754명, 313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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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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