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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측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 마약 무혐의 처분…지원 아끼지 않을 것"

입력 2020-03-14 10:57   수정 2020-03-14 10:58

원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의 전 멤버 원호가 마약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3월 10일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전 멤버 원호에게 시중에 제기된 대마 등 마약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종료하고 혐의 일체에 대해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말 원호에 대한 대마초 흡연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일체의 마약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 동안 원호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며 수사기관의 과학적 검사 등 모든 수사 절차에 적극 협력해왔다"며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5개월 동안 광범위한 조사를 진행했으나 어떠한 혐의도 발견할 수 없었고, 지난 3월 10일 원호에 대해서 내사 종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위와 같은 사실관계와 관계없이, 우선 당사와 원호는 그동안 팬 여러분에게 큰 걱정을 드렸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며 "또한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수사기간동안 원호에 대한 언론과 외부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억울한 혐의가 없도록 변호인 선임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며 "당사는 앞으로 원호가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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