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구, 한전 검침원 무더기 확진…12명 양성 판정

입력 2020-03-14 12:02   수정 2020-03-14 12:04



대구의 한전MCS 남동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한전MCS는 전기 검침과 청구서 송달 등을 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다.

1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한전MCS 남동지사에는 지난 달 23일 검침원 1명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다음 날 지사의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통해 총 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8일 이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전MCS는 지난 달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사내 접촉자 등을 자가격리했다. 자가격리 기간 종료 후 증상이 없는 검침원 등은 업무에 복귀했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