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인공지능 재난예지플랫폼 기업인 ㈜AI넥서스(대표이사 조성준, 박용문)가 대한민국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AI인공지능 재난예지플랫폼 클라우드 빅데이터 서비스 'AI 119'를 미국 및 캐나다 등 북미시장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AI인공지능 재난예지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 이용시설인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수도, 공조등 생활편의 안전시설과 타워크레인, 놀이기구 등 여러 각 분야의 현장기계설비에 인공지능 센서 기술을 적용하여 고장, 정비, 사고를 사전에 예지함으로서 예고 없이 다가오는 재난을 예지할 수 있는 재난예지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스마프폰 및 PC를 이용해 실시간 해당 설비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오랜 시간 국내, 해외 산업, 기계설비 현장에서 반복 학습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1차로 강남에 클라우드 빅데이터상황실을 오픈했으며, 현재 글로벌 상황실 오픈을 위하여 국내 여러 지자체와 상황실 위치를 협의 중에 있다.
AI넥서스는 박용문대표는 "오랜기간 반복 학습된 AI인공지능 재난예지플랫폼을 2020년 100개국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현지 상황실 오픈을 위하여 현지 파트너들과 AI인공지능 기술 및 빅데이터 사업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올 상반기 해외 50개국 AI인공지능 재난예지플랫폼 클라우드 빅데이터 상황실 오픈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드분야의 융합산업에 세계 1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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