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들, 윤현민에게 달린 아슬아슬한 첫 도전

입력 2020-03-17 16:06   수정 2020-03-17 16:08

‘내 안의 발라드’ (사진= Mnet 제공)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들이 위기 딛고 첫 도전에 성공할까?

Mnet ‘내 안의 발라드’ 지난 방송에서 초보 발라더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들고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유재환 76점, 문세윤 95점, 김동현 67점을 받으며 사전 테스트 때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주우재가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여 44점을 받아 평균 목표 점수 75점을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는 위기를 맞이했다. 이에 윤현민은 부담감을 안고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오늘(17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는 첫 번째 도전 무대 성공의 키를 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무대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초보 발라더들과 “오늘 신곡 2곡을 쟁취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간절한 마음을 내비친 윤현민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윤현민이 93점을 기록해야 평균 목표 점수 75점을 달성하고 신곡 2곡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재 초보 발라더들의 평균 점수는 70.5점인 가운데, 그들의 첫 도전은 어떤 결과를 낳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초보 발라더들은 두 번째 미션을 받고 팀워크를 기르기 위한 워크숍을 떠났다. 다양한 게임으로 유쾌한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가 하면, 윤현민과 주우재가 호흡을 맞춰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미션을 궁금하게 했다.

초보 발라더들의 첫 도전 무대 결과와 포복절도 춘계 워크숍 현장은 오는 20일 밤 9시 방송되는 Mnet ‘내 안의 발라드’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