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빅톤이 완전체로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
미니 6집 ‘Continuous’로 화려하게 컴백한 빅톤이 17일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곡 ‘Howling’으로 첫 완전체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빅톤의 음악 방송 1위는 지난해 ‘그리운 밤’에 이은 그룹의 2번째 수상이자, 데뷔 3년 4개월여 만에 거둔 완전체 7인 첫 수상이다.
한편, 빅톤은 이번 활동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전곡 차트 인, 초동 6만 9700여 장 달성 등으로 미니 5집 ‘nostalgia’ 때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또한, ‘Howling’ 유튜브 조회수는 1000만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며 이미 전작 ‘그리운 밤’의 조회수를 넘어섰다.
빅톤은 2018년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이후 1년 10개월여 만에 완전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출처: SBS MTV ‘더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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