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5.80
(64.11
1.21%)
코스닥
1,118.83
(3.63
0.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美 "코로나19 대응, 대부분 국가 정규 비자 안 내줘"

입력 2020-03-19 07:24   수정 2020-03-19 07:26



미국 국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 차원에서 대부분 국가들이 일상적인 비자 업무를 중단하고 있다고 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대변인 명의의 설명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전세계적 도전과제에 대한 대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국가 내 미국의 대사관과 영사관은 18일자로 이민과 비이민 비자 발급 관련 업무를 모두 취소하게 됐다. 다만 자원이 허락하는 한 긴급 비자 업무는 계속 제공될 예정이다. 또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서비스도 계속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현 시점에서는 비자 업무를 언제 재개할 지 모르는 상황이다. 다만 가능한 조속히 일상적인 비자 업무를 재개할 것이라는 게 국무부 설명이다.

앞서 주한미국대사관은 한국시간으로 19일을 기해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