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쉬어가는 1분기 - 대신증권, Marketperform(유지)
03월 10일 대신증권의 한유정, 노희재 애널리스트는 롯데칠성에 대해 "상위 맥주 3개사 중 캔맥주 제품 비중이 가장 높아 주세법 개정이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긍정적인 반면, 2020년에도 주류 부문에서의 점유율 축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생산성 악화가 예상된다는 점은 우려스러움. 다만 롯데칠성의 주류 사업에 대한 기대치가 크게 낮아진 상황이며 2020년에도 음료 사업 부문의 실적 호조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기에 변화의 조짐을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유지)', 목표주가 '1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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