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터닝’, 호러 앙상블 담은 제작기 영상 최초 공개

입력 2020-03-23 12:45  


[연예팀] ‘더 터닝’이 제작기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더 터닝(감독 플로리아 시지스몬디)’은 가정교사 케이트(맥켄지 데이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브루클린 프린스)와 마일스(핀 울프하드)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배우와 제작진조차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대저택의 스산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러 앙상블이 엿보이는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으스스한 대저택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활용해 매혹적인 비주얼과 미장센을 탄생시킨 ‘더 터닝’은 색, 명암, 프레임까지 디테일한 요소 하나하나에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부여해 뛰어난 볼거리를 선사한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비주얼적 성취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케이트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와 마일스 역의 핀 울프하드는 “내면의 공포를 시각적으로 아주 잘 표현했다” “영화를 위한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찬사를 보내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의 성공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핀 울프하드는 대저택을 공포체험을 하듯 셀프 카메라로 실제 촬영을 하면서 자신이 느꼈던 공포를 고스란히 전하며 ‘더 터닝’이 선사할 극한 공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제작자 번스타인은 ‘더 터닝’을 롤러코스터에 비유하며 “코너를 돌 때마다 당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알지 못하는 것”이라며 생각지 못한 전개에 대한 암시를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작품 속 극한 공포의 주역인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환상적인 호러 앙상블도 담겼다. 기대감으로 상기된 배우들이 대저택을 둘러싼 섬뜩한 비밀을 파헤치는 케이트와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의 적대 관계를 흥미롭게 설명, 캐릭터 간의 팽팽한 긴장감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전한다.

한편, 영화 ‘더 터닝’은 4월2일 개봉한다.(사진제공: 스마일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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