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29.95
(25.29
0.52%)
코스닥
985.88
(17.52
1.8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진천서 첫 코로나19 감염자 나와…공무원 자녀 등 9명 격리

입력 2020-03-23 09:17   수정 2020-03-23 09:19


충북 진천에서 첫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23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쯤 진천군 진천읍에 거주하는 A(51, 여)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지난 21일 타박상으로 진천 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은 A씨는 39.7도의 발열과 폐렴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진천군청 공무원으로 일하는 A씨의 딸 B(31)씨와 20대 아들 등 9명을 접촉자로 분류해 격리 조처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또 A씨의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추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7명으로 늘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