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한외국인' 변호사 어벤져스 장천X신유진X강성신 출격, 10단계 진출 도전

입력 2020-04-01 19:43   수정 2020-04-01 19:45

'대한외국인'(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브레인 군단 '변호사 어벤져스'가 출격한다.

4월 1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예능감과 지성을 겸비한 장천, 신유진, 강성신 변호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장천 변호사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방송과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는 최근에는 웹드라마를 통해 에이핑크 윤보미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는데. MC 김용만이 무슨 역할을 맡았는지 묻자, 그는 “윤보미 씨의 죽은 오빠 역할을 맡았다. 얼굴은 한두 장면밖에 안 나오고 주로 목소리가 많이 나온다”며 즉석에서 불꽃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개인기로 트로트까지 열창,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함께 출연한 신유진 변호사 또한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하며 본인을 알렸다. 원래 꿈이 개그맨이었다는 그녀는 배우 송강호, 이순재, 이정재 등의 성대모사를 선보였으나 2%씩 모자란(?) 실력으로 출연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는데. 이에 직속 선배가 될 뻔했던 박명수는 “신유진 변호사는 사법 시험 보길 잘한 것 같다”며 그녀의 예능 열정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법조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넘보는 강성신 변호사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이색 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MC 김용만이 “쇼미더머니를 거의 다 봤는데, 강 변호사를 못 봤다, 몇 초 정도 나왔나”라고 묻자, 강성신 변호사는 “실력자들이 많아서 저는 0.2초 정도 나온 것 같다”며 웃픈 심정을 전했다. 이에 ‘대한외국인’에서 못다 한 랩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고.

한편, 브레인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두루 갖춘 ‘변호사’들의 등장에 대한외국인 팀 역시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는 후문.

‘변호사 어벤져스’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전원 10단계 진출을 달성할지 4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