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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with 바탁' 다영, '일당백' 막내... 설거지에 아침 준비까지 척척

입력 2020-04-04 22:08   수정 2020-04-05 07:06

'정글의 법칙'(사진=방송 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다영이 부지런을 떨며 일당백을 자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2일차 아침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우주소녀 다영은 가장 먼저 기상해 부지런을 떨었다. 식기를 강가에서 설거지하며 막내지만 일당백을 해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희 엄마께서 어디든 가면 도움이 되라고 하셨거든요"라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병만족장도 "진짜 부지런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거지한 그릇을 칼군무 맞추듯 가지런히 말려놓은 다영은 곧바로 아침식사 준비에 나섰다.

한편, 양세형과 함은정, 노우진은 전날 강가에 쳐 놓은 통발에 장어가 걸렸는지 확인하러 나섰다. 노우진은 통발을 확인하러 먼저 강가에 들어갔다. 그는 "손 맛을 전혀 모르겠다"며 긴가민가했다가 순간 "있다 있어!"라며 통발에 장어가 잔뜩 걸린 걸 확인했다. 이에 양세형과 함은정도 함성을 지르며 뜻밖의 수확에 기뻐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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