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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자취 1년 차 라비, ‘이사 망했다(?)’

입력 2020-04-12 09:02   수정 2020-04-12 09:04

구해줘 홈즈(사진=MBC)

오늘(12일)밤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트로트 대세’ 가수 홍자와 ‘예능 대세’ 가수 라비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 한 번도 내 방을 가져본 적 없는 남매와 부모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가족들이 원하는 조건은 남매의 직장이 있는 부천에서 대중교통으로 50분 이내의 지역으로 3개 이상의 방과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공용 공간을 희망했다. 예산은 3억 원대까지 가능하고, 매매 위주로 찾지만, 전세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홍자는 의뢰인의 사연에 크게 공감하며 자신 또한 의뢰인의 가족처럼 투 룸에서 4인 가족이 생활했다고 고백한다. 다만 의뢰인 가족과 달리 안방에서 엄마와 오빠, 여동생이 생활하고, 자신은 쪽방을 따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자는 “지금까지 이사 경험만 40번이 넘는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이사를 자주 다니다 보면, 택배가 이전 집으로 배송되어 곤란할 때가 많았다며, 이후 주소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겨났다고 말한다. 이에 김숙은 크게 공감하며 운전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옛날 집 앞으로 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고 한다.

자취 1년 차, ‘자취 신생아’라고 밝힌 라비는 “현재 이사를 망(?)한 집에서 살고 있다”고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트로트 여신 홍자는 ‘홈즈’ 방송 1주년을 기념해 특별무대를 마련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각방 쓰고 싶은 4인 가족의 보금자리 찾기는 오늘(12일)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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