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X조세호가 성품인품 완벽한 서울대 새내기 이윤수 학생을 만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50회 기념'을 맞아 유재석과 조세호가 20학번 대학 새내기들을 만났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은 서울대학교에 단 한번에 합격한 이윤수군을 만났다. 이윤수 군은 "동생이 둘이나 있어 학비때문에도 그렇고 사립대 갈 생각은 못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윤수 학생 부모님은 과거 이윤수 학생의 공부스타일을 전하며 "철두철미하게 자기 책상 위에 계획표를 체크하면서 공부했다. 또한, 동생들 가르쳐 준다며 칠판을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자기가 스스로 공부해서 터득했다. 때로는 동생들의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대해줬다"며 아들을 자랑스러했다. .
유재석은 "이 방송을 보시는 학생들은 부모님과 같이 보면 안 될 것 같다. 등짝 스매싱을 주의해야 할 것 같다"며 성품은 물론 성적까지 완벽했던 '학생계의 최수종' 이윤수 학생을 치켜세웠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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