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연복, 명란멘보샤 역대급 맛 탄생 “가게에도 없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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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4-17 15:08   수정 2020-04-17 15:10

‘편스토랑’ 이연복, 명란멘보샤 역대급 맛 탄생 “가게에도 없는 메뉴”

‘편스토랑’ 이연복과 이정현, 이원일 (사진= KBS 2TV 제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연복 셰프가 명란멘보샤를 선보인다.

오늘(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가 이정현의 집에서 펼치는 ‘냉장고 털이’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이정현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한 두 셰프의 불꽃 튀는 요리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선 방송에서 메뉴평가단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는 이정현의 집을 전격 방문했다. 이정현은 집에 방문한 두 셰프 손님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부터 전채, 메인 요리에 이르기까지 풀코스로 식사를 대접했다. 이정현의 요리 실력에 감탄을 쏟아낸 두 셰프는 ‘냉부해’ 재현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냉장고에 가득한 재료들을 탐색한 셰프들은 몸풀기 메뉴 대결에 나섰다. 이연복 세프가 선택한 메뉴는 멘보샤다. 이연복 셰프의 멘보샤 만드는 과정을 지켜본 ‘편스토랑’ 멤버들은 모두 입을 쩍 벌리고 놀랐다고.

순식간에 재료를 손질하고 초스피드 칼질을 선보이는 이연복 셰프에 모습에 “원조 요섹남”이라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불쇼, 칼질 등 각종 요리 기술에 관심이 많은 이유리가 열혈 팬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이영자 역시 극성팬 못지 않은 환호를 발사했다.

그러나 이날 이연복 셰프가 만든 멘보샤는 평소의 멘보샤와 조금 달랐다. 저염 명란을 추가해 新메뉴 명란멘보샤를 즉석에서 개발한 것. “가게에도 없는 메뉴”라는 이연복 셰프의 말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연복 셰프의 명란멘보샤를 직접 맛본 이정현과 이원일 셰프의 역대급 맛 표현에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 한다. 즉석에서 있는 재료로 완성한 이연복 셰프의 명란멘보샤는 과연 어떤 맛일까.

금요일 밤 야식을 절로 부르는 이연복 셰프의 명란멘보샤, 이에 맞서는 이원일 셰프의 초특급 필살메뉴까지 모두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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