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문 대통령 지지율 64%…1년6개월來 최고

입력 2020-04-23 11:11   수정 2020-04-24 01:13

정부·여당에 대한 지지율이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60%를 돌파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역시 50%를 넘겼다.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지난 20~22일 설문조사해 23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월 셋째주 대비 6%포인트 오른 64.3%였다. 60%를 넘은 건 2018년 10월 셋째주(60.4%) 이후 1년6개월 만이다. 부정 평가는 5.6%포인트 내린 32.0%였다. 특히 50, 60대와 중도층 그리고 충청권, 부산·경남(PK), 경인지역 등에서 지지율이 크게 오르며 전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5.3%포인트 오르며 50%를 돌파했다. 2018년 6월 셋째주 이후 22개월 만의 50%대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0.5%포인트 내린 27.9%였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다. 자세한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