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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현, "먹물은 가둬놓고 입에서 터트려야 제 맛" 뚱브라더스와 먹방

입력 2020-04-26 22:03   수정 2020-04-26 22:05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준현이 먹방 철학을 펼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과 김준현이 뚱브라더스와 산낙지차돌볶음을 맛보며 먹방을 펼쳤다.

김준현은 "치울 때 가장 빠른 방법은 먹어 치우는 거야"라며 오늘의 메뉴에 기대감을 표했다. 김준현은 "산낙지를 먹을 때 먹물은 가둬놓고 입에서 터뜨려야지"라며 자신만의 먹방 철학을 펼쳤다.

춘뚱은 마요네즈, 요거트 소스에 또띠아, 깻잎을 준비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김준현은 "차돌이 오래 볶아 살짝 질긴데 낙지랑 먹으니 약간 이런 식감도 괜찮다"며 맛 평론을 펼쳤다. 이어 김종국과 김준현은 깻잎에 산낙지, 마요네즈 소스를 얹어 먹었다. 김종국은 "마요네즈 소스 젓가락에 살짝 묻은 거 먹었은데도 맛있네"라고 감탄했고, 김준현도 "트러플 오일이 들어가서 고급지다"며 먹방을 이어나갔다.

이번엔 또띠아에 싸먹으려고 했던 김준현은 "또띠아가 왜 이렇게 조각이 나 있어"라며 또띠아를 두 개를 겹쳤다. 이를 본 신동엽은 "조각 케이크 먹을 때의 이영자가 생각난다"며 "(내가 포크로 조각 케이크를 떠먹으려 했더니) 조각 낸 거 또 조각 내는 거 아니야"라며 손으로 케이크를 들고 먹었던 이영자의 먹방 철학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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