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5.17
(33.48
0.63%)
코스닥
1,121.86
(6.66
0.6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태흠, 통합당 원내대표 출마 포기…권영세·주호영·이명수 3파전

입력 2020-05-06 09:56   수정 2020-05-06 09:58



4·15 총선에서 3선 고지에 오르며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던 김태흠 통합당 의원이 경선에 나서지 않는다.

김 의원은 6일 "저는 우리 당의 재건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정치적인 생명을 걸고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는 각오로 원내대표 출사표를 던졌지만 저의 부덕의 소치로 이만 출마의 뜻을 접고자 한다"면서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3일 "우리에게는 관리자가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할 개척자가 필요하다"며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으나 3일 만에 뜻을 접었다.

이 같은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대표적 '친박(박근혜)계' 인사인 권영세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김 의원이 권 의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출마를 번복한 것으로 보인다. 권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에 나선다.

권 의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출마 의사를 밝힌 당선인은 주호영 의원, 이명수 의원 등 세 명이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