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손보업계 이어지는 인력감축…현대해상 3년 만에 희망퇴직

입력 2020-05-07 17:51   수정 2020-05-08 01:27

손해보험업계 2위 현대해상이 3년 만에 희망퇴직을 받는다. 현대해상은 희망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전직(轉職)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발표했다. 오는 11일부터 2주간 신청을 받는다.

현대해상은 희망퇴직자에게 위로금을 주고 ‘제2의 인생’ 설계를 돕는 12종의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자동차사고 보상업무를 맡았던 직원에겐 소송 업무, 자산운용 분야에서 일했다면 대출상담 업무 등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사 측은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업황이 나빠진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인력 감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위권 업체인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 등도 희망퇴직으로 직원을 줄였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