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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가족' 가수 영기 어머니가 눈물 흘린 이유는?

입력 2020-05-09 14:16   수정 2020-05-09 14:18

가장 보통의 가족(사진=JTBC)

'미스터트롯' 영기가 닮은꼴 어머니를 공개한다.

9일(토)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이하 ‘가보가’)에서는 방송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이후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개가수(개그맨+가수)' 영기, 그리고 그와 똑 닮은 어머니의 하루가 공개된다.

최근 '가보가' 녹화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족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영기와 영기의 열렬한 팬을 자처한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남들에게는 싹싹하지만 가족에게는 무뚝뚝한 영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른 아침, 안동에서 올라온 엄마를 마중 나간 영기는 엄마의 반찬 가방을 보자마자 “반찬 가지고 온 거냐” “이 짐이 스트레스다”라며 엄마에게 짜증을 냈다. 하지만 엄마는 서운한 기색 없이 "살이 빠진 것 같다" "약은 먹었냐" 등 영기에게 한시도 눈을 떼지 안았다. 영기는 “가족들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럽다”라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엄마의 생일을 맞아 영기 형의 집에서 모인 가족은 영기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였다. 영기의 형은 팬클럽 이벤트 1등에 당첨된 일화를 고백해 영기를 당황하게 했다. 가족들의 끝나지 않는 관심에 영기는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놔 달라”라며 언성을 높였고 가족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영기의 일상을 본 오은영 박사는 "영기의 모습이 나는 슬퍼 보인다"라며 그의 진짜 속마음을 꿰뚫어 보았다. 이에 영기의 어머니는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가족의 관심을 거부하는 영기의 진짜 속마음과 '영기 바라기' 어머니의 이야기는 5월 9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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