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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인기 많아야 공연 질 끌어올릴 수 있어”...미주 투어 아쉬움 토로

입력 2020-05-26 13:09  


[연예팀] 빅뱅 태양의 열정과 소신이 빛났다.

25일 태양과 빅뱅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태양 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 [태양이 지지 않는 밤]’ 3화 ‘Daybreak’ 편이 게재됐다.
 
3화에서는 지난 2017년 발매된 태양의 3번째 정규 앨범 ‘WHITE NIGHT’의 미주 투어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솔로 가수로 미주 투어가 처음이라고 밝힌 태양은 잘하고 싶은 마음과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여느 때처럼 꼼꼼하게 무대를 준비한 태양은 완성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규모나 버전이 다양해진 미주 투어에 크고 작은 아쉬움이 생긴 것. 고려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태양은 “단 한 번도 내가 인기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바란 적은 없다. 그런데 솔직히 어떤 점에 있어서는 그런 생각이 들긴 한다. 내가 인기가 많아야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걸 안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공연 도중 긴박했던 순간도 담겼다. 산호세 공연 중 태양이 마이크에 입가를 부딪혀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무대를 온전히 마치고 내려온 그는 “대충 뭐라도 붙여 달라”며 빠르게 처치 후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섰다.

태양은 “백 명이 됐건, 천명이 됐건, 만 명이 됐건 간에 내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은 18일 첫 공개 이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매주 월, 목 오후 7시 공개. 총 8부작.(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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