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조은숙X재능 만점 세 딸, 중고거래 나선다…'현실판 작은 아씨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31 09:58   수정 2020-05-31 10:00

'유랑마켓' 조은숙X재능 만점 세 딸, 중고거래 나선다…'현실판 작은 아씨들'

유랑마켓 (사진=JTBC)


소문난 ‘딸부자’ 배우 조은숙이 ‘유랑마켓’에서 재능 만점 세 딸과 함께 중고거래에 나선다.

드라마는 물론 영화, 연극까지 왕성하게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은숙은 세 딸을 둔 워킹맘으로 일, 육아, 건강관리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조은숙의 세 딸이 ‘유랑마켓’에서 엄마와 함께 중고물건 직거래에 나섰다.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는 첫째 박윤은 예술중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있으며 커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밝혔다. 둘째 혜민은 연기+춤+노래 모두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말해 범상치 않은 끼를 예고했다. 이어 걸그룹 ITZY(있지)의 노래에 맞춰 상큼한 춤실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셋째 혜랑은 엄마 조은숙을 꼭 빼닮은 모습으로 이모삼촌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

비슷한 듯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딸의 매력에 푹 빠진 3MC는 “너무 예쁘고 기특하다”며 연신 칭찬을 멈추지 못했다. 조은숙은 “딸들에게 전혀 강요하지 않는다. 시키지 않아도 워낙 잘한다”고 ‘고슴도치 엄마’다운 자랑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조은숙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다재다능 세 딸과 함께하는 화목한 중고거래 도전기는 31일(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