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신규시장 개척과 신유통 트렌드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해당 프로그램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했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비대면 서비스와 온라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개척을 위해 지원과 해당 사업에 비대면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지난 5월, SBA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No.1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와 공동으로 ‘Next ASEAN Power Seller 20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웹세미나를 진행하고, 온라인 화상상담을 통한 1:1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5월 21일(목) 개최된 ‘2020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매칭상담회’는 신유통 트렌드인 라이브커머스 사업설명회를 5월 19일(화) 온라인으로 사전 개최하여 상담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준비를 도와 상담의 질을 끌어올렸다. 상담회 개최에 앞서 인플루언서와 사전매칭된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의 기본 구조와 유통전략에 대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참가기업의 상담 준비를 도왔다. 온라인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5월 21일(목) 인플루언서와의 상담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였으며, 현재 후속 거래를 위한 추가상담 준비중이다.
SBA 국제유통센터 김용상 본부장은 “SBA는 매출부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비대면 방식을 도입하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사람 간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는 더 가까워지기 위해 다양한 사업과 비대면 방식 도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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