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1.11
(239.24
4.56%)
코스닥
1,135.81
(33.53
3.0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인 밀입국에 연달아 뚫린 태안 해경서장 '경질'

입력 2020-06-05 15:51   수정 2020-06-05 15:53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중국인 단체 밀입국 사건을 막지 못한 태안해양경찰서장이 경질됐다.

해양경찰청은 5일 태안 밀입국 사건 관련 초동대응 소홀에 책임을 물어 하만식 태안해경서장을 직위해제하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에 대해서는 경고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신임 태안해경서장에 서해5도 특별경비단장 윤태연 총경을 발령했다.

앞서 해경은 지난 4일 김홍희 해경청장 주재로 본청 국·과장, 전국 지휘관 등이 참석한 긴급 화상회의를 열었다.

김 청장은 "밀입국 차단을 위해 모든 가용 감시체계를 최대한 동원해 해상경계를 강화하겠다"며 "전 직원에 군과 협조해 경계 강화에 차질 없도록 조치하고 밀입국 사범 검거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