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알라가 ‘홈 카페족’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홈 카페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브알라의 시그니처 원두 3종과 함께 브알라 머그, 레트로 유리컵 등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2.0 버전의 브알라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크로플, 브알라 우유 등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좌측 끝부터) 무광화이트 심벌 머그, 무광화이트 로고 머그, 투명 머그, 파인 글라스 등 집에서 커피를 즐기기 위한 카페 용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재 직영점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브알라 크로플(가격)과 브알라 우유(가격)도 전 가맹점으로 확대, 출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브알라는 감성적인 상품으로 카페에 있는 것과 같은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과 함께 SNS를 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브알라 홈 메뉴를 공유하고 있다.
브알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존의 프랜차이즈에서는 볼 수 없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상품을 통해 매력적인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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