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스튜디오 ‘삼색고등어’는 고양이 캐릭터를 기존 2마리에서 5마리로 확대해 종류별로 캐릭터 굿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강민서 대표의 고양이 2마리를 토대로 만들어진 기존 디자인에 3마리 고양이 캐릭터를 추가하여 소비자가 본인이 좋아하는 고양이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삼색고등어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캐릭터화하여 핸드폰케이스나 그립톡 등 굿즈로 제작도 진행하고 있다.
삼색고등어 관계자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인물 사진으로도 굿즈 제작이 가능하다. 특별한 ‘나만의 선물’을 하고 싶다면 삼색고등어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색고등어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판매 제품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사이트에 없는 제품도 문의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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