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강경준 "둘째 생기고 아내 장신영과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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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7 18:38   수정 2020-06-17 18:40

'대한외국인' 강경준 "둘째 생기고 아내 장신영과 멀어져"


배우 강경준이 방송에서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배우 강경준, 신현준, 오대환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진행한다.

강경준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 5’로 데뷔하며 청춘스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18년에는 배우 장신영과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난해 10월에는 반가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이날 방송의 녹화에서 '육아를 아내와 함께하느냐'는 질문에 강경준은 "둘째가 태어났을 때 다음 날 바로 뮤지컬 첫 연습을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제가 상대 여배우 4명을 아침저녁으로 연습을 다 맞춰주게 됐다. 그래서 집에 들어갈 시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뮤지컬이 끝나갈 때쯤엔 새로운 예능을 찍게 됐다"며 쉴 틈이 없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강경준은 "둘째를 낳기 전에는 아내와 항상 꼭 껴안고 잤는데 이제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며 진지한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신현준은 “나는 오히려 아이를 낳고 사이가 더 좋아졌다”며 '아빠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줬다.

대한외국인 팀에는 그룹 웨이션브이(WayV)의 태국 출신 텐이 합류,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그림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이날 오후 8시30분.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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