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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도넘은 악플러에 칼 빼들어 "선처 없다"

입력 2020-06-19 22:45   수정 2020-06-19 22:47


배우 이유비 측이 도 넘은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19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유비는 최근 서울 용산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으로 악플러를 고소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11월 밴드 더로즈 김우성과 열애설에 대해 악플러들이 지속적으로 언급한 것. 이에 소속사 측은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댓글도 있었다”며 “비판과는 다른 악의적인 행동이다. 선처는 없다”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유비 역시 자신의 SNS 댓글에서 “사이버 수사대에 넘겼다”고 악성 댓글에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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