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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박현호, 무한한 성장 가능성 입증…내일이 더 기대되는 트로트 새싹

입력 2020-06-20 07:53   수정 2020-06-20 07:55

편애중계 (사진=방송캡처)


트로트 신예 박현호가 ‘편애중계’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트로트 왕중왕전 마지막 티켓을 얻기 위한 패자부활전의 결과가 밝혀졌다.

박현호는 퇴근길 직원 콘서트 결선 진출 곡으로 영탁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심신을 자극하는 애절함으로 슬픔을 극대화해 MBC 직원과 심사위원의 귀를 매료시켰지만, 간발의 차이로 왕중왕전에 오르지 못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아이돌 그룹 탑독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박현호는 이후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며 ‘편애중계’ 20대 트로트 가수왕 대전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트로트 가수로서는 짧은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무대를 찢고 나오는 전매특허 사이다 고음으로 박현빈의 감성을 자극해 주목을 받았던 바.

이어 출연한 ’편애중계’ 트로트 왕중왕전에서는 20대 와일드카드로 활약해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더불어 아이돌 출신다운 퍼포먼스까지 끼와 스타성을 입증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박현호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현호는 ‘편애중계’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첫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매 방송 이후 독보적인 화제성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트로트 새싹으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트로트 신예 박현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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