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홈파티 러버 의뢰인 선택은 목동 '목상 달빛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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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06 09:11   수정 2020-07-06 09:13

'구해줘 홈즈' 홈파티 러버 의뢰인 선택은 목동 '목상 달빛 하우스'

구해줘! 홈즈 (사진=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이 양 팀의 최종 매물 외 복팀의 '목(木)상 달빛 하우스'를 선택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이 1부 4.6%, 2부 4.7%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1부가 6.6%, 2부는 7.8%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8.3%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홈 파티를 즐기는 십년지기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의뢰인들이 살고 있는 집은 좁은 거실과 단합 공간이 부족해 홈 파티 공간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좋은 뷰와 테라스 그리고 비슷한 크기의 방 2개를 희망했으며, 신촌역과 여의도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3억 7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세븐틴의 정한과 승관 그리고 장동민이 출격했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한강 뷰 '아주 NICE' 집'이었다. 매물 내부는 다소 아담하지만, 거실과 루프 탑에서 즐기는 파노라마 한강 뷰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어 양천구 목동의 '목(木)상 달빛 하우스'를 소개했다. 세련된 신축 건물로 채광가득 화이트 거실과 ‘ㄷ’자 주방이 있었으며, 화장실이 중문 밖에 있었다. 복층을 가로질러 통창을 열면 나무 데크가 깔린 베란다가 복층을 둘러싸고 있어 달빛을 감상하며 홈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복팀의 마지막 매물은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파티 투(2)~나잇! 하우스'였다. 정남향의 널찍한 거실은 기본! 방이 3개, 화장실이 2개가 있어 의뢰인 각자 개인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었다. 또, 안방에 딸린 감성 베란다와 프라이빗 루프 탑이 있어,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홈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이에 덕팀에서는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 그리고 김숙이 출격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은 영등포구 양평동의 '뷰가 '덤덤덤덤~'집'이었다. 주변 아파트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신축 건물로 주차타워 완비와 주변 CCTV가 24시간 가동 중이었다.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에선 막힘없이 안양천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이어 덕팀은 마포구 망원동의 ''망원의 행복’ 하우스'를 소개했다. 맛 집과 카페가 즐비한 망리단 길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인근에 망원시장과 월드컵 시장까지 이용 할 수 있었다. 현관문을 열면 화이트 복도가 펼쳐졌으며, 1층에는 넓은 거실과 방 그리고 길게 뻗은 베란다가 있었다. 복층 공간은 아늑한 침실로 탈바꿈이 가능했으며, 복층 문을 열고 나가면 망원동이 한 눈에 보이는 프라이빗 베란다가 있었다.

덕팀의 세 번째 매물은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분홍 맛'하우스'였다. 두 의뢰인의 직장까지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위치에 있었지만 핑크색 외관과 우드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내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과 주방이 일자로 연결된 구조로 계단을 따라 올라간 2층 공간은 감성가득 아늑한 방이 있었다. 복층 밖에는 나무 데크가 깔린 개인 테라스가 있어 루프 탑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덕팀은 ''분홍 맛'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나, 스튜디오에서 ''망원의 행복' 하우스'로 최종 매물을 변경했다. 복팀은 '파티 투(2)~나잇!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들은 양 팀의 최종 매물이 아닌 복팀의 '목(木)상 달빛 하우스'를 선택해 양 팀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택 이유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길고 넓은 옥상과 복층 공간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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