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전남도 '송아지 브랜드 사업' 짭짤…경매서 마리당 43만원 더 받아

입력 2020-07-06 17:14   수정 2020-07-07 00:39

전라남도가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한우 송아지브랜드 사업이 축산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6일 “‘전남 으뜸한우송아지’의 평균 경매 가격이 일반 한우송아지에 비해 마리당 최대 43만원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특별한 브랜드 디자인(BI)을 송아지 귀표에 붙여 다른 한우와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 20억원을 들여 기존 네 곳(고흥 강진 곡성 화순)의 대상 지역에 세 곳(영암 무안 장성)을 추가해 1만5000마리의 으뜸한우송아지를 선발하기로 했다.

박도환 도 축산정책과장은 “올 하반기는 2018년 으뜸한우송아지로 선발된 송아지(28~32개월령)를 도축해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