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통뼈 소갈비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 속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육즙이 살아있는 통뼈 소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통뼈 소갈비 맛집은 두툼한 소고기에 일식 스타일로 칼집을 넣어 훈연이 골고루 되도록 마른 볏짚 향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30분간 볏짚 향을 입혀 고기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것이 맛의 비결이다.
손님들은 "어렸을 때 TV 만화에서 보던 건데 실제로 보는 건 신기하다" "부드럽고 육즙도 나고 불향도 나서 너무 맛있다"고 호평했다. 이 맛집의 매출은 500만 원에 달해 감탄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