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김성은, "중고 물품 비용으로 아이들 장난감 사" 알뜰면모 자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7-12 20:04   수정 2020-07-12 20:06

'유랑마켓' 김성은, "중고 물품 비용으로 아이들 장난감 사" 알뜰면모 자랑

'유랑마켓'(사진=방송 화면 캡처)

'슈퍼 워킹맘' 김성은이 중고 물품 거래 비용으로 아이들의 장난감을 구매한다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는 정조국과 결혼해 세아이의 엄마이자 배우인 김성은이 스물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턴 판매요정으로 나선 탁재훈은 "김성은에게 정조국을 소개해 준 사람이 바로 나"라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과거 '해피선데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지만, 김성은은 "죄송하다. 이미 전부터 사귀고 있었다"라고 말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성은은 "정조국과 탁재훈이 굉장히 친해서 영상통화까지 할 정도였다. 영상통화로 나를 소개시켜줬는데 이미 사귀는 사이였다"라고 답했다.

또한 10년째 육아중인 김성은은 "중고 거래 물품으로 남은 수익은 봉투에 넣어놓고 거기서 아이들의 장난감 비용을 지출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