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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송강호’로 등극한 전설 누구?...안정환에게 배우는 파울 유도법

입력 2020-07-19 11:00  


[연예팀] 어쩌다FC가 연기 훈련에 돌입한다고 해 화제다.

금일(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주심도, 시청자도 속이는 감독 안정환의 파울 유도 원포인트 연기 레슨이 펼쳐진다.
 
녹화 당일 김성주는 제작진과 중계진이 뽑은 어쩌다FC의 숨은 조력자 한 명을 지목한다. 그를 조력자로 꼽은 이유는 다름 아닌 뛰어난 연기력으로 송강호를 잇는 메소드 연기를 선보이며 주심의 파울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
 
이 숨은 조력자로 지목된 전설은 할리우드 액션과 리얼한 표정, 디테일을 더한 목소리로 부상당한 연기를 리얼하게 펼쳐 기가 막히게 반칙을 얻어내고 있다는 후문. 감독 안정환도 초반에는 실제로 아픈 줄 알았을 정도라고 소개한다.

특히 이 전설의 연기가 매번 주심에게 통하는 결정적 이유에 관해 김용만은 “심판과 감정선을 이어간다”고 분석해 모우를 웃게 한다.

‘축구계의 송강호’로 등극한 이 전설은 “부딪히면 다리에 힘을 빼라”는 노하우를 투척하며 몸소 시범을 보여주는 등 열띤 속성 강의를 펼친다.
 
이에 감독 안정환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서 그간 숱한 경험을 담은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 알짜배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낸다. 보고도 황당한 안정환의 감쪽같은 액션을 본 전설들은 엄지를 치켜세우기에 바빴다는 전언이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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