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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와 뭐가 다를까?...안정환x이영표, ‘안 다행’ 오늘(20일) 첫 방송

입력 2020-07-20 12:58  


[연예팀]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MBC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는다.
 
MBC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가 금일(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는 소식이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 함께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안정환, 이영표의 첫 동반 예능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이 무인도의 압도적인 스케일 아래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당 무인도는 육지에서 배로 2시간 이상 들어가야 하는 야생의 섬으로, 휴대폰과 전기도 통하지 않는 오지로 알려졌다.

한편, 험난한 여정 끝에 자연인을 만난 안정환과 이영표는 도착 10분 만에 섬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빽토커도 관전 포인트다. 메인 빽토커인 붐과 함께 등장할 두 명의 비밀 빽토커는 안정환, 이영표와 국가대표 시절부터 함께한 절친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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