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동상이몽2' 오지영, "결혼 다음 날 바로 방구 터 환상 깨졌다" 송창의 태도 폭로

입력 2020-07-21 00:40   수정 2020-07-21 00:42

'동상이몽2'(사진=방송 화면 캡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오지영이 송창의의 결혼 후 변한 모습을 폭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송창의,오지영 부부가 첫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창의 아내 오지영 씨는 "15년, 16년 헬스트레이너를 했다"며 현재는 결혼 후 은퇴 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창의는 "소개로 만났다. 아내가 체대를 나와 운동을 전공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오지영 씨는 남편 송창의에 대해 "자상하고 화도 안 낸다. 제가 화를 내도 신랑은 화를 내지 않는다. 순수한 소년 같은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 때는 오빠가 새벽 촬영 앞두고 출근하기 전에 밥을 차려놓을 테니 먹고 가라더라. 그런데 결혼 이후로 돌변했다. 제 앞에서 갖출 건 갖춰야 하는데 결혼 다음 날 부터 바로 방귀를 뀌더라. 결혼 후 환상이 깨졌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창의는 오히려 "결혼하면 터야 하는 거 아니냐"며 당당한 모습을 보이며 상반된 태도를 나타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