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수돗물 유충' 신고 전국서 1314건…발견은 281건

입력 2020-07-23 21:19   수정 2020-07-23 21:21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281차례 수돗물 유충이 발견된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부는 22일까지 전국 수돗물 유충 발생으로 의심되는 민원이 1314건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인천은 927건, 인천 외 지역은 387건이다.

유충은 281건(인천 232건·인천 외 49건)에서 발견됐다. 116건(인천 91건·인천 외 25건)은 현재 조사 중이다.

인천 지역 유충은 대부분 정수장 활성탄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천 외 지역 민원 49건은 발견장소와 생물 종류, 정·배수지 현장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모두 수돗물 공급계통이 아닌 외부 요인 때문인 것으로 환경부는 추정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 21일부터 수돗물 유충 대응 상황실을 구성해 전국의 수돗물 유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수돗물 불안 해소를 위해 유충 민원 분석 결과를 매주 정기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