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허경환, 고향 통영서 규현 누르고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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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28 23:49   수정 2020-07-28 23:51

'더 짠내투어' 허경환, 고향 통영서 규현 누르고 우승 차지


'더 짠내투어' 허경환이 규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더 짠내투어’는 통영&거제 투어 설계자 허경환이 규현을 누르고 금배지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규현의 부산 ‘어데 가노’ 챌린지는 저녁 식사로 낙곱새 먹방과 함께 부산의 저녁 야경을 끝으로 마쳤다. 특히 규현은 박명수에 맞서 사진실력으로 점수를 땄다.

이후 멤버들은 통영&거제 투어와 부산 투어를 각각 회상했다. 아린은 거제 물회의 강렬함을 떠올리며 “물회, 너무 맛있었다”고 떠올렸고 김준호는 매운맛 불짬뽕의 추억도 곱씹었다.

소이현은 파도 위의 무법자였던 액티비티를 강렬한 기억으로 꼽았다. 이어 허경환은 “예감이 좋지 않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종 우승자로 규현이 호명돼 금배지를 거네며 “규현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반전이 펼쳐졌다. 진행자는 “규현씨, 허경환 씨에게 전해 주세요”라고 말한 것. 우승자는 허경환이었따. 이후 멤버들은 부산투어로 수고한 규현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허경환은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다”라고 외치며 기쁨의 포효를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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