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충주시, 선수 성추행 의혹 제기된 조정팀 감독 파면

입력 2020-07-31 16:24   수정 2020-07-31 16:26


선수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충북 충주시청 여자 조정팀 감독이 파면됐다.

충주시는 31일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를 열고 여자 조정팀 A감독을 파면 조처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복수의 여성 선수들은 감독 A씨가 밤늦게 전화하고 숙소 등지에서 신체를 더듬는 성추행을 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성추행 의혹은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 이후, 충주시가 실업팀을 실태조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충주시는 지난 24일 고충심의원회를 열고 피해자 분리를 위해 A 감독을 직위해제했다. A 감독은 제기된 모든 의혹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시는 "피해자들의 의사를 반영해 A 감독을 형사 고발할 방침"이라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