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메리츠證 도곡클라쓰, 11주 만에 수익률 50% 돌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7-31 07:12   수정 2020-07-31 07:14

[스타워즈]메리츠證 도곡클라쓰, 11주 만에 수익률 50% 돌파



제26회 한경스타워즈 상반기 대회에 참가한 메리츠증권 '도곡클라쓰'팀(백두희·이성준 차장)이 누적 수익률 50%를 돌파했다. 대회 폐막을 약 일주일을 앞두고 대회 출전 당시 내걸었던 공약을 달성한 것이다.

대회 11주차에 접어든 31일 도곡클라쓰팀은 전날 기준 50.0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압도적 1위의 위용을 보였다. 앞서 도곡클라쓰는 "대회 기간동안 최소 50%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도곡클라쓰팀의 수익률 50% 돌파의 1등 공신은 엘오티베큠이었다. 투자종목군(포트폴리오)을 보면 엘오티베큠이 44.29%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이어 대덕전자(24.38%), 파크시스템스(18.33%), 디바이스이엔지(9.91%), 코웰패션(0.05%) 순으로 나타났다.

2위는 지민홍 신한금융투자 PWM한남동센터 PB팀장이 추격 중이다. 지 팀장의 전날 누적 수익률은 34.63%로 디지털 보안장비 개발업체인 아이디스가 28.66%의 수익률을 올렸다.

3~6위권 경쟁은 박빙이다. 윤다혜 하나금융투자 강남금융센터 과장이 누적 수익률 14.95%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하이투자증권 '온천장'팀(박진영 부장·이상재 과장)이 12.50%,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들'팀(박치권 차장·이은제 차장) 11.82%, 유안타증권 '바이퍼'팀(류태환 차장·최종윤 주임) 11.55%로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한경스타워즈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실전 주식 투자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대표로 선발된 10팀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투자원금은 5000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팀이 우승하고, 누적손실률이 20%를 넘으면 중도 탈락한다.

한경닷컴은 '동학개미운동'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대회 참가자들의 실시간 매매내역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볼 수 있다. 기존에는 3만3000원 유료로 제공하던 서비스다. 휴대폰을 통해 문자로 실시간 매매내역을 받아볼 수 있는 '한경 스타워즈 모바일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한 1개월에 7만7000원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