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아이린&슬기X레전드 김완선,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M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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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05 09:05   수정 2020-08-05 09:07

'레벨업' 아이린&슬기X레전드 김완선,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MV 공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사진=SM C&C STUDIO, 웨이브)


레드벨벳-아이린&슬기와 댄스 레전드 김완선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MV가 공개된다. 아이린의 ‘오늘 밤’, 슬기의 ‘리듬 속의 그 춤을’ 프리 댄스와 디바 김완선이 완성한 MV는 과연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아슬한 홈파티’ 준비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5일)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는다.

지난주 레드벨벳-아이린&슬기와 김완선, 그리고 신동의 레전드 조합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데 이어 이번주 방송에서는 최종 컬래버레이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메이크 오버를 마친 아이린&슬기, 그리고 김완선은 마침내 최종 컬래버레이션 촬영 장소에 도착했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회전목마 앞에 도착한 이들은 생각보다 큰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이린은 꼼꼼히 무대 세팅을 확인하는가 하면 슬기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은 신동 또한 동선 체크는 물론, 조명과 카메라 앵글까지 모두 책임지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고 첫 타자로 나선 슬기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카메라에 불이 켜지자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 현장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아이린 역시 갈고 닦은 표정 연기부터 레전드 김완선의 가르침을 그대로 흡수한 프리댄스까지 척척 해내며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댄스 레전드 김완선까지 합세해 세 사람의 완전체 무대가 펼쳐졌고, 이들의 완벽한 칼군무에 현장의 모든 이목이 집중되었다. 김완선의 변치 않는 클래스와 아슬 자매의 파워풀한 프리 댄스 그리고 이를 총괄하는 신감독의 디렉팅이 만들어낸 완벽한 최종 뮤직비디오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프로젝트도 공개된다. 바로 아이린&슬기가 직접 준비한 ‘아슬한 홈파티’다. 특히 두 사람은 파티에 찾아올 손님을 위해 선물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린은 직접 코바늘 뜨기로 만든 소품을, 슬기는 각종 자수부터 각양각색의 패치 등을 활용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신발을 준비했다. 손님을 맞이하기 전 아이린이 특별한 뷰티팁을 대방출하는 개인방송(?)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린&슬기의 특별한 도전기가 담긴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아슬한 컬래버레이션’은 오늘(5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9회와 10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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