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이식당' 이수근이 산골식당에서의 첫 손님맞이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tvN '나홀로 이식당' 2회에서는 산골 식당이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첫 손님맞이에 나선 이수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수근은 산골 정식 한 상을 빠르게 차려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영업 준비를 시작한다. 전날 실패한 취나물 무침에 다시 도전하고, 콩나물 무치기, 소시지 부침, 감자 캐기, 감자밥과 옥수수밥 짓기 등 아침 내내 일인다역 동분서주 뛰어다닌다.
한편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산골 식당에는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해 이수근을 당황하게 한다. 테이블 기본 세팅까지 완료된 가운데, 손님들이 나타나지 않는 것. 과연 이수근이 '나홀로' 준비한 맛있고 정성스러운 산골 정식을 손님들에게 무사히 대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달나라 공약 이행 프로젝트 2탄인 '나홀로 이식당'은 10분 편성물로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풀버전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나홀로 이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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