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오정세, 안방극장 경악하게 만든 폭주…장승조 무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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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1 13:27   수정 2020-08-11 13:29

'모범형사' 오정세, 안방극장 경악하게 만든 폭주…장승조 무사할까

모범형사 (사진=블러썸스토리, JTBC스튜디오)


‘모범형사’ 충격의 폐 아파트 사건 현장이 공개됐다. 오정세의 폭주에 최악의 위기에 처한 장승조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가 오늘(11일) 본방송을 앞두고 위기와 긴장감으로 가득찬 폐 아파트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이상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오지혁(장승조)에게 칼을 겨눈 오종태(오정세)가 포착됐다. 고통스러운 듯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오지혁의 생사가 불투명해졌기에, 시청자들은 어느 때보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채 본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도창(손현주)과 오지혁의 덫에 제대로 걸린 오종태. 결국 조성대(조재룡)까지 오종태가 배후의 인물이라고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상황은 불리하게 돌아갔다. 그런 상황에서 오종태는 오지혁에게 “예전에 내게 했던 말은 꼭 기억하셔야 될 겁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의 의도를 알 수 없어 찝찝했던 오지혁은 박건호 사건 현장에서 그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오종태는 오지혁에게서 형사란 타이틀을 없애고자 했다. 조성대(조재룡)에게 오지혁을 제거하라고 하자, “형사는 위험합니다”라고 했기 때문. 이에 오지혁에게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씌우고, “오지혁이 형사 짤리면, 죽여”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오지혁은 혐의를 벗자마자 그 길로 오종태를 찾아가 “날 죽이고 싶으면 직접 해. 삼촌이 물려준 돈으로 사람 사서 시키지 말고”라며 도발했다. 결국 “예전에 내게 했던 말”을 실행에까지 옮겨 오지혁을 습격했다.

이에 제작진은 “방심하고 있던 오지혁이 침착함을 잃고 폭주한 오종태에게 습격당한 상황이다. 과연 최악의 위기를 맞은 오지혁이 어떻게 반격할 수 있을지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5년 전 살인 사건과 은폐된 진실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들도 등장,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고 귀띔, 궁금증을 불어넣었다.

‘모범형사’ 제12회, 오늘(11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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