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전, 말레이에 21년간 전력 공급

입력 2020-08-11 16:52   수정 2020-08-12 01:13

한국전력이 2024년부터 21년간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에 전력을 판매하고 총 3조5000억원을 받기로 했다. 현지 섬에 대형 가스복합 발전소를 건설한 뒤 여기서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지난 7일 TNB와 이 같은 내용의 전력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60㎞ 떨어진 셀랑고르주(州) 풀라우인다 섬에 총용량 120만㎾ 규모의 가스복합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전소는 내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후 2044년 12월 말까지 21년간 생산한 전력을 TNB에 전량 판매하고, 총 29억달러(약 3조5000억원)를 받게 된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