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아이린&슬기, '아슬한 홈파티' 충격 비주얼의 요리…과연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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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2 08:14   수정 2020-08-12 08:16

'레벨업' 아이린&슬기, '아슬한 홈파티' 충격 비주얼의 요리…과연 그 맛은?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사진=SM C&C STUDIO, 웨이브)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아이린&슬기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아슬한 홈파티’가 펼쳐진다. ‘아슬 자매’가 요리부터 포토존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한 홈파티 현장에는 ‘인간 비타민’을 방불케 하는 ‘찐친’들이 등장해 모두를 깜작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오늘(12일)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지난주 ‘아슬한 홈파티’ 준비기를 통해 큰 관심을 받은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가 이번주 방송에서는 깜짝 손님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홈파티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깜짝 손님을 위한 선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던 아슬 자매는 드디어 홈파티 장소에 모여 본격적인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아슬 자매는 먼저 갖가지 꾸미기 용품을 이용해 포토존을 꾸몄는데,예술적 견해 차이를 극복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완성한 아슬표 포토존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두 멤버는 본격 손님 맞이에 앞서 ‘집콕 챌린지’의 대표 음식과 더불어 파티 음식 4종 세트를 준비했다. ‘큰 손’ 슬기와 ‘집밥 린선생’ 아이린의 환상의 팀워크로 만들어낸 충격(?) 비주얼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파티 음식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드디어 기다리던 깜짝 손님 2명이 등장했다. 익숙한 실루엣의 첫번째 손님은 도착부터 비명을 터뜨렸는데, 촬영장을 왁자지껄하게 만든 ‘인간 비타민’ 손님의 정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서 도착한 또 다른 손님 역시 레드벨벳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이들은 도착과 동시에 손님이 일을 하는 낯선 광경을 보여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든 음식이 완성되고 본격 홈파티를 즐기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폭풍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방을 마친 후 아슬 자매가 직접 만든 선물 증정 타임에서는 정성 가득한 이들의 선물에 손님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관심이 모인다.

다음으로는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게임 시간도 펼쳐진다. 5초 안에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하는 ‘보드게임’부터 명MC와 함께하는 ‘사운드 퀴즈쇼’, 그리고 주어진 음절로 시작하는 단어를 이어 말하는 ‘가나다 단어 이어 말하기’까지 다양한 게임을 통해 1등을 가려낼 예정. 게임 여신 아이린과 승부욕 만렙 게스트의 치열한 싸움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네 사람 중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슬한 소탈출’부터 ‘아슬한 홈파티’까지 찐 자매 같은 호흡을 보여준 아이린&슬기의 마지막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오늘 8월 12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11회와 12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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