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박희순, "소풍 가는 것 같더라"...여름방학 하우스 방문생각에 설레여

입력 2020-08-14 23:14   수정 2020-08-14 23:15

'여름방학'(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선균과 박희순이 '여름방학' 하우스를 방문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이선균과 박희순이 놀러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일전에 최우식은 유선상으로 이선균과 박희순을 초대한 바 있다.

이날 이선균과 박희순이 도착한다는 전갈을 받은 정유미는 앞 마당에서 허브을 따 웰컴 티를 끓이고 블루베리를 따서 웰컴 과일로 차갑게 준비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웰컴 푸드로는 최우식과 정유미가 준비한 묵사발과 후라이드 치킨이 준비됐다. 이선균은 "집이 방송에서 봤던 것 보다 아담하다"라며 집구경을 했고 점심 메뉴로 '묵사발'을 준비했다는 말에 콧노래를 부르며 좋아했다.

정유미는 "넷이 이렇게 볼 일이 없는데 신기하다"라며 좋아했다. 최우식은 "여기 있으면 하루가 너무 짧다"라며 여유를 즐겼다. 박희순은 파스타면을 선물로 가져왔다. 뽀삐에게 선물로 간식까지 선물로 싸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을 보러 나선 이선균, 박희순은 해안도로를 달리며 경치에 감탄했다. 이선균은 "불러줘 고마워"라며, 박희순은 "어제 잠을 못 잤다. 설렜다. 소풍 가는 것 같더라. 어딜 안간다. 예진이하고만 간다"라고 말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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