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카 이용 할인 쿠폰 제공
그린카가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이동 쿠폰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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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동 지원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충청 일대 지역 주민의 이동을 돕고자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경기 안성시, 충북 충주·제천, 충남 천안·아산 지역 내 총 60개 그린존(차고지)을 대상으로 열린다.
그린카는 해당 지역에서 그린카를 대여하는 소비자 전원에게 그린카 이용요금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단 관광 목적의 버스터미널 및 기차역 근처의 그린존은 제외된다. 특별 할인 쿠폰은 그린카 앱 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최근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큰 수해를 입게 된 경기·충청 지역 일대의 많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그린카는 특별재난지역의 수재민이 대체 차를 편하게 이용하고 이동하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이동 지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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