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예뻤을 때’ 정통 멜로의 부활…관전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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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6 15:45   수정 2020-08-16 15:47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정통 멜로의 부활…관전 포인트 공개

내가 가장 예뻤을 때(사진=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미리보기’를 스페셜 편성한다.

오는 8월 19일(수)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연출 오경훈, 송연화/극본 조현경/제작 메이퀸픽쳐스, 래몽래인)(이하. ‘내가예’) 측은 “첫 방송에 앞서 8월 16일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미리보기’를 스페셜 방송한다”고 밝혔다.

‘내가예’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지만 갈 수 없는 길을 가게 된 형제와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형제의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와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정통 멜로의 부활 소식에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내가예’ 측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늘(16일)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미리보기’를 방송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전작 ‘우아한 가’를 통해 걸크러시한 사이다 연기를 펼친 임수향은 들꽃처럼 연약하지만 강단 있는 청순가련 교생 ‘오예지’로 분한다. 또한 형의 여자를 짝사랑하는 열혈 청춘 ‘서환’ 역에는 지수가, 동생의 첫사랑을 사랑하게 된 상남자 ‘서진’ 역에는 하석진이, 옛 애인 서진을 놓지못하는 팜므파탈 ‘캐리 정’ 역에는 황승언이 캐스팅돼 열연을 예고한다. 특히 세월과 운명 속에서 엇갈리는 한 여자와 형제의 사랑이야기로 연기 구멍 없는 멜로 맛집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미리보기’에서는 카메라 밖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이 직접 분석하는 캐릭터의 매력과 배우들의 찐케미 가득한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다. 특히 초가을에 찾아온 정통 멜로답게 아름다운 배경과 서정적인 분위기를 그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가예’ 팀의 이모저모를 담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제작진은 “한 여름 밤의 꿈같은 아름답고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스태프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10대의 풋풋한 사랑에서 황혼의 멜로까지 폭넓은 사랑을 통해 힐링을 얻는 캐릭터들처럼 시청자들도 ‘내가예’를 통해 힐링을 선사 받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미리보기’는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8월 19일(수) 저녁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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