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출시한 ‘아마존웹서비스(AWS) 웹방화벽(WAF) 관제서비스’를 이들 업체에 제공하기로 했다. AWS가 고객사에 제공하는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웹방화벽을 안랩이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실시간 침해 위협 분석 및 대응, 보안정책 관리 등이 서비스에 포함됐다. 안랩은 5월 국내 금융권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전자금융감독 규정에 따라 필수로 갖춰야 하는 안전장치를 알려주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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